지난해 병의원들의 항생제 처방비율이 24% 수준으로 의약분업 전보다 절반 정도 낮아졌지만 세계보건기구 권장치인 22.7%를 여전히 넘고 있다고 참여연대가 밝혔습니다.
특히 감기의 경우 항생제 처방 비율이 59% 수준에 이를 정도로 항생제 남용이 심각하다고 참여연대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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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병의원들의 항생제 처방비율이 24% 수준으로 의약분업 전보다 절반 정도 낮아졌지만 세계보건기구 권장치인 22.7%를 여전히 넘고 있다고 참여연대가 밝혔습니다.
특히 감기의 경우 항생제 처방 비율이 59% 수준에 이를 정도로 항생제 남용이 심각하다고 참여연대는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