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작년 1인당 세금 316만원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지난해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국민 한 사람이 낸 세금은 2003년보다 2.3%가 늘어난 316만원으로, 사상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지난해 징수된 국세와 지방세는 모두 151조9천300억원으로 국민 한 사람당 316만원 가량 부담한 것으로 추산된다고 재정경제부가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