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 개발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철도 재단 등 사건과 관련된 기관과 핵심 인물 거주지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박한철 서울중앙지검 3차장은 "대전 철도공사 본부 사무실과 서울 용산의 철도재단 사무실 등 12곳에 대해 일제히 압수수색에 나섰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유전 개발에 핵심 역할을 맡았다가 부도를 내고 잠적한 하이앤드 사장 전대월씨가 서울 강남 지역에 머물고 있다는 첩보를 잡고 전씨의 신병확보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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