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상하이 일본 영사관, 비자신청접수 일부 중단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중국 반일 시위대의 투석 공격을 받은 상하이 주재 일본 총영사관은 상하이시 당국이 사과와 보상을 거부하자 당분간 중국인들의 직접적인 비자발급 신청 접수를 일시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일본영사관측은 그러나 비자발급을 원하는 중국인들은 여행사를 통해 신청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