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오는 30일 치러지는 재.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전 시작됨에 따라 당을 선거체제로 전환하고, 13일간의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재.보선은 국회의원 재선거 6곳, 기초단체장 7곳, 광역의원 10곳, 기초의원 21곳 등 모두 44곳에서 치러지며, 선거운동은 29일 밤 자정까지 계속됩니다.
열린우리당 문희상의장과 정세균 원내대표는 17일 충남 아산과 공주, 연기를 돌며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며 한나라당의 박근혜 대표는 경북 영천과 김해 갑을 방문할 예정이어서 선거 초반 기세잡기 싸움이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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