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원희룡 최고위원과 김무성 사무총장을 비롯해 모두 150여명의 한나라당 당원과 당직자가 16일 전남 구례에서 열리는 섬진강 마라톤 대회에 참가합니다.
전남 구례는 지난해 8월 당 의원연찬회가 열렸던 지역으로 당 차원에서 마라톤 대회에 대규모로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나라당의 이같은 움직임은 '호남 끌어안기' 전략의 일환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중도성향 의원 모임인 '국민생각'과 '푸른정책모임'도 다음달 12일쯤 광주를 방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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