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재보선에 출마한 후보들이 17일부터 선거일 전날인 29일 자정까지 13일동안의 공식 선거운동에 들어갑니다.
여야는 '미니총선'으로 불리는 이번 재.보선이 향후 정국의 주도권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17일부터 당 지도부가 나서 휴일 유세에 돌입하는 등 총력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국회의원 재선거 6곳과 기초단체장 7곳등 모두 44개 지역에서 치러지는 이번 선거에서, 국회의원의 경우 성남 중원구에 7명의 후보가 출마하는 등 모두 27명의 후보로 출마해 평균 4.5대 1의 경쟁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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