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여중생이 아버지 목졸라 살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가정 폭력을 휘두르는 아버지를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14살 이모양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양은 16일 새벽 3시쯤 강릉시 자신의 집에서 술에 취해 가족들을 때리는 아버지를 넥타이로 목 졸라 살해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양은 술 취한 아버지가 잠시 몸을 가누지 못하는 사이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살해과정에서 이양의 다른 가족인 할아버지 할머니가 도왔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