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아침 7시 50분쯤 강원도 고성군 광산리 야산에서 난 산불은 화재 발생 3시간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오전 11시를 기해 산불이 완전 진압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소방당국은 소방헬기 4대와 천 여명의 인력을 남겨두고, 잔불 정리 작업과 함께 불씨가 다시 살아나는데 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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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아침 7시 50분쯤 강원도 고성군 광산리 야산에서 난 산불은 화재 발생 3시간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오전 11시를 기해 산불이 완전 진압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소방당국은 소방헬기 4대와 천 여명의 인력을 남겨두고, 잔불 정리 작업과 함께 불씨가 다시 살아나는데 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