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사장으로 일했던 회사에서 수천만 원어치의 물품을 훔친 혐의로 41살 조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조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5시쯤 광주 안청동 하남산단 내 한 전자부품 제조 회사 자재창고에서 트럭 4대를 동원해 전자부품 6천 4백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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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사장으로 일했던 회사에서 수천만 원어치의 물품을 훔친 혐의로 41살 조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조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5시쯤 광주 안청동 하남산단 내 한 전자부품 제조 회사 자재창고에서 트럭 4대를 동원해 전자부품 6천 4백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