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현대·기아차와 GM대우의 7개 차종 16만여 대에 대해 제작결함 시정조치, 즉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리콜은 제작사들의 자발적 요청에 따른 것으로 차종은 현대·기아차의 포터2와 스타렉스, 리베로, GM대우의 매그너스, 라세티 등입니다.
리콜기간은 18일부터 내년 10월까지이며, 해당 제작사 서비스센터나 협력공장에서 무상으로 관련부품을 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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