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균형발전과 기업투자 활성화를 위해서 정부가 추진하는 기업도시 시범사업에 전남 무안과 충북 충주 등 8개 지방자치단체가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건교부는 사업계획들을 검토한 뒤, 다음달 초에 전문기관이 공동으로 평가작업을 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시범사업지로 선정되면 9월까지 개발구역 지점과 개발계획을 신청받은 뒤, 2006년 말에 공사를 시작해 2011년까지 완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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