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휘발유를 대량으로 유통한 혐의로 31살 조 모씨를 경찰이 구속하고 조씨로부터 가짜휘발유를 사들여 되판 혐의로 46살 서 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12일 저녁 서울 상암동에서 서씨에게 18ℓ짜리 가짜휘발유 40통을 한 통당 만3천 원씩 받고 판매하는 등 지난 2월 20일부터 가짜휘발유 만3천5백여 통을 유통시키고 1억6천여만 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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