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덕수궁 옆 정동길에 환경예술장터가 열립니다.
환경예술장터에서는 아마추어 시민 작가들이 만든 환경친화적인 예술작품이나 수공예품을 전시하게 됩니다.
또 도자기 제작 등의 환경예술체험과 꽃씨, 대나무 화분을 나눠주는 환경사랑나눔장터도 열리게 됩니다.
서울시는 환경예술장터의 시민 호응도를 평가해 상설화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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