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를 위조해 7천여만원을 불법으로 대출받은 혐의로 신협 직원 34살 이 모씨를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3년 7월 진주의 한 신협에서 조합원 43살 김 모씨의 인적사항을 마음대로 서류에 적어 천 9백만원을 대출받는 등 모두 7천 2백만원을 불법으로 대출받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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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를 위조해 7천여만원을 불법으로 대출받은 혐의로 신협 직원 34살 이 모씨를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3년 7월 진주의 한 신협에서 조합원 43살 김 모씨의 인적사항을 마음대로 서류에 적어 천 9백만원을 대출받는 등 모두 7천 2백만원을 불법으로 대출받은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