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일 문부상, "교과서 검정, 정부개입 없었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나카야마 일본 문부장관은 14일 일본을 항의방문 중인 한국 국회의원들을 만나 정부는 교과서 검정 과정에 개입하지 않았다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지역구인 미야자키 현이 고대에 백제인으로부터 문화를 전해받은 곳이라며 한국을 깊이 이해하는 자신이 역사 왜곡의 선봉장으로 오해받아 당황스럽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회 대표단은 역사인식의 핵심은 올바른 역사관을 심는 것인데 일본의 교과서는 정반대로 가고 있다며 왜곡 교과서를 즉각 바로잡으라고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