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탈주한 청송보호감호소 재소자 이낙성의 행방이 1주일째 드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5백만원의 신고보상금을 걸고, 공공장소 등을 검문검색하고, 지인들의 근거지에 잠복하는 등 비상근무에 돌입했지만, 행방을 전혀 포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도피자금이 다 떨어졌을 것이라고 판단하고 빈집털이 전문범이었던 이씨가 범행에 나설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시내 방범순찰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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