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법무부 감찰위, '비리의혹' 검사장 보직변경 권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법무부 감찰 위원회는 감찰관실의 조사를 받아 온 모 지방검찰청-검사장의 보직을 변경하라고 법무부 장관에게 권고했습니다.

감찰위원회는 징계시효 2년은 지났지만 검찰에 대한 국민의 신뢰 회복을 위해 보직 변경이 필요하다는 권고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이 지검장은 지난 2001년 평소 알고 지내던 기업인에 대한 대검의 내사를 무마하기 위해 수사관에게 청탁했다는 의혹으로 조사를 받아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