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서울 기념식에서 이해찬 국무총리는 "제국주의의 부활은 일본 자신에게도 재난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해찬/국무총리 : 역사와 영토에 대한 도전은 우리의 자주독립에 대한 부정입니. 우리는 추호도 물러서지 않을 것입니다. 동시에 일본국민이 일본과 일본제국주의를 구분하기 우리는 촉구하는 바입니다.]
13일 행사에는 김우전 광복회장과 여야 지도부를 비롯한 각계인사 천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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