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노대통령 평양 방문 메시지' 보도는 '오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노무현 대통령이 메가와티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에게 '평양 방문'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외신 보도와 관련해, 청와대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을 언제 어디서든 만날 수 있다는 기존 입장을 설명한 것이 오해를 빚은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청와대 김만수 대변인은 "북한 핵 문제가 풀리지 않고 있는 현 상황에서 남북 정상회담은 어려우며, 메가와티 전 대통령을 통해 전달한 것은 통상적인 수준의 안부였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