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는 상이용사 출신 마라토너인 77살 차춘성씨를 '제6회 송파구 장애극복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우수상 수상자로 영화 '말아톤'의 실제 주인공 22살 배형진씨 등 3명이 선정됐습니다.
시상식은 '장애인의 날'인 오는 21일 서울놀이마당에서 열리는 '2005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 축제'에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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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는 상이용사 출신 마라토너인 77살 차춘성씨를 '제6회 송파구 장애극복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우수상 수상자로 영화 '말아톤'의 실제 주인공 22살 배형진씨 등 3명이 선정됐습니다.
시상식은 '장애인의 날'인 오는 21일 서울놀이마당에서 열리는 '2005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 축제'에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