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새벽 6시 7분쯤 지하철 1호선 부천역에서 전동차가 멈춰서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한국철도공사는 제동장치에 문제가 생겨서 전동차가 3분 가량 멈춰섰지만, 6시 10분부터 정상 운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승객들은 전동차 밑부분에서 연기가 올라오고 타는 냄새가 난다며 우려했지만, 대피하는 소동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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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새벽 6시 7분쯤 지하철 1호선 부천역에서 전동차가 멈춰서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한국철도공사는 제동장치에 문제가 생겨서 전동차가 3분 가량 멈춰섰지만, 6시 10분부터 정상 운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승객들은 전동차 밑부분에서 연기가 올라오고 타는 냄새가 난다며 우려했지만, 대피하는 소동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