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판교 아파트 25층 제한, 분양가 오를 듯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판교 신도시의 아파트 층고가 25층 이하로 제한됩니다.

건설교통부는 동판교의 경우 근처 성남 비행장의 고도제한으로 즉 25층 이하로 제한되고, 서판교는 지구 단위계획에 따라 20층 이하로 제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전체 가구수가 2만6천가구로 약 3천가구 축소됨에 따라 용적률도 평균 10% 가량 낮출 계획이어서 판교 신도시의 평당 분양가는 다소 오를 전망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