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오는 6월8일 북한 평양에서 열리는 독일월드컵 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북한과 일본의 경기가 관중없이 치러질 것이라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12일 평양 북-일전은 관중없이 치러지거나 제3국으로 옮겨 치러질 것이라며, 이는 지난달 북한과 이란과의 축구경기에서 발생한 관중 난동에 대한 국제축구연맹의 징계조치에 따른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