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현 정부 들어 여권 정치인이나 전직 관료 출신이 공공기관 대표나 임원에 임명된 이른바 '낙하산인사'가 모두 95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나라당이 밝혔습니다.
한나라당은 산업자원부 산하기관이 26건, 교육부 13건, 건교부 10건 등이었으며, 특히 정부산하기관 감사에 낙하산 인사가 집중됐다고 주장하고, 감사임용자격을 엄격히 제한하는 법안을 이번 임시국회에서 통과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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