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는 중국에 주재하고 있는 일본인들이 반일 폭력시위가 이어질 경우 중국을 탈출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중국 주재 일본인들의 말을 인용해 일본인들은 중국인들이 너무 감정적이며 현재 돌아가는 상황을 크게 걱정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베이징에는 일본인 주재원과 가족 만 여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중국 전역에는 일본인 7만 8천여명이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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