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강만길 광복60주년기념 사업추진위원장이 '김일성 전 북한 주석의 항일 빨치산운동을 독립운동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 강 위원장의 공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논평을 내고 "강위원장의 발언은 공인으로서 절대로 용납될 수 없는 발언"이라며 "강위원장은 이번 발언의 책임을 지고 자신이 맡고 있는 대통령과 총리실 산하 위원장직에서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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