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1일부터 전 공무원은 물론 공공기관 민간 근로자들도 토요 휴무제에 들어갑니다.
이에 따라 공무원은 격주 토요 휴무제에서 완전 토요 휴무제로 전환되는 동시에 국가 기관과 지방자치 단체에 근무하는 민간근로자 18만명도 함께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일반행정기관은 토요민원상황실을 설치하고 대민 서비스 기관은 적정수의 인원을 근무하도록 해 토요일에도 국민 편의를 위한 행정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이뤄지도록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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