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이 공동으로 고구려 벽화를 보전하기 위해 올해 두차례 실사를 거친 뒤에 내년부터 공사를 시작하기로 했다고 강만길 광복 60년 기념사업추진위원장이 밝혔습니다.
또, 을사조약 100주년 남북학술회의도 공동으로 열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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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이 공동으로 고구려 벽화를 보전하기 위해 올해 두차례 실사를 거친 뒤에 내년부터 공사를 시작하기로 했다고 강만길 광복 60년 기념사업추진위원장이 밝혔습니다.
또, 을사조약 100주년 남북학술회의도 공동으로 열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