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아침 7시 22분쯤 일본 도쿄 인근 지바현 앞바다에서 리히터 규모 6.1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 지진으로 지바현과 이바라키현은 진도 5, 도쿄는 진도 3의 진동이 감지됐습니다.
도쿄에서도 고층 건물이 흔들리는 등 강한 진동이 느껴졌으나, 피해 여부는 아직까지 집계되지 않고 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해일의 우려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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