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감호소에서 탈주한 이낙성에 대한 수색이 닷새째 이어지고 있습니다만 경찰은 아직 이씨의 소재에 대한 단서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찰 4백여 명이 이씨가 마지막으로 다녀간 것으로 추정되는 강화도에서 사흘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청송 감호소에서 보호 감호를 받던 이씨는 지난 6일 저녁, 경북 안동의 한 병원에서 달아났으며 현재 이씨에게는 5백만원의 현상금이 걸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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