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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서해안, 올 첫 '황사주의보'

내일(11일) 동해안으로 물러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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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인천과 시흥, 부천 등 경기서해안에 황사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은 오늘밤 입방미터당 400~600마이크로그램 가량의 비교적 농도가 높은 황사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황사는 오늘밤 서울을 비롯한 중서부와 호남지방에 영향을 준 뒤 내일 동해로 물러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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