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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감호소 탈주자 행방 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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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청송보호 감호소 재소자 탈주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탈주 나흘째인 10일까지 뚜렷한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5백만원의 현상금을 걸고 탈주범 이낙성씨가 9일 친구에게 전화를 건 강화도를 중심으로 수색을 벌였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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