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불교 연합회는 영동지역 산불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자비의 탁발 행사'를 오는 12일부터 춘천과 원주, 강릉 등에서 갖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각 사찰별로 모금함을 설치하고 모금법회를 여는 한편, 현장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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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불교 연합회는 영동지역 산불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자비의 탁발 행사'를 오는 12일부터 춘천과 원주, 강릉 등에서 갖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각 사찰별로 모금함을 설치하고 모금법회를 여는 한편, 현장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