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임명된 알-자파리 이라크 총리는 새 정부를 이끌 내각구성을 시작한다고 발표하면서 ´개인사가 깨끗한´ 효율적인 기술관료들과 민족주의자들이 내각에 포함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자파리 총리는 조각에 한달 정도 여유가 있으나 앞으로 2주 안에 정부 구성을 완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성될 정부의 인적 구성에 대해서 총리의 고위 측근인 알-말리키는 내각 직위 30석 가운데 15석이 여성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재정, 내무, 석유장관직은 시아파 최대 연합정파인 유나이티드이라크연맹에 연정파트너인 쿠르드계는 기획장관과 외교장관직을 차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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