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전국에 비...최고 60mm 올 듯

내일 오후에 갤 듯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네 이시각 현재 목포와 진주를 비롯한 일부 남해안지역에는 이미 비가 시작됐는데요.

낮이나 오후부터는 서울을 포함한 중서부지방에도 비가 오기 시작하겠습니다.

곳에 따라서는 천둥, 번개와 돌풍까지 동반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10일) 아침이나 오전까지 이어질 이번 비는 중서부지방을 중심으로 그 양도 제법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예상되는 강우량 살펴보면, 서울경기와 영서 충청지역에 최고 60mm까지 많은 비가 오겠고, 남부지방에 20에서 40mm, 영동과 울릉도 독도에는 10에서 20mm정도가 예상됩니다.

지금은 남해안에만 약한 비구름이 보이고 있는데요.

현재 중국쪽에 있는 강한 비구름이 들어오면서 오후부터는 본격적인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렇게 비가 오면서 조금 선선해지겠습니다.

오늘 예상되는 낮기온은 서울 18도 대부분 20도를 보이면서 어제보다 4,5도 가량 기온이 떨어지겠습니다.

오늘 바다에서는 서해와 남해를 중심으로 물결이 최고 4m까지 아주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비가 개고나면 다음주에는 구름이 많이 끼면서 한낮에도 비교적 선선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