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8일 당정회의에서 국내 거주 외국인 근로자들의 건강보험 가입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이번 임시국회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당정은 외국인 근로자들의 임금이 높지 않은 만큼 건강보험료도 많이 부과되지 않아 사업주에 큰 부담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법 시행 이후 새로 입국하는 외국인 근로자들부터 이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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