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시작된 여의도 벚꽃맞이 행사로 윤중로 일대 교통이 오는 20일까지 통제됩니다.
국회의사당 뒤 벚꽃길 1.7킬로미터 구간은 8일 낮 12시부터 20일까지 차량이 다닐 수 없게 되며 여의하류 나들목에서 국회의원 회관까지 구간도 오전을 제외하고 전면통제됩니다.
서울시는 "시민들은 이 기간에 교통혼잡을 피해 지하철을 많이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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