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부터 경기도 남양주시와 광주시 등 경기도 내 15군데 지역에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친환경농장이 개장됩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5천5백명이 이용할 수 있는 경작지를 운영한데 이어 올해는 7천명 분의 경작지를 일반에 개방했습니다.
친환경농장은 오는 12월까지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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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부터 경기도 남양주시와 광주시 등 경기도 내 15군데 지역에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친환경농장이 개장됩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5천5백명이 이용할 수 있는 경작지를 운영한데 이어 올해는 7천명 분의 경작지를 일반에 개방했습니다.
친환경농장은 오는 12월까지 운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