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수역사무국은 북한이 조류독감 발생을 공식인정하면서 국제사회의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베르나르 발라 국제수역사무국 사무총장은 "북한은 특히 조류독감 진단을 위해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베이징 주재 유엔식량농업기구는 "북한에서 발생한 조류독감은 H7으로 간접 확인됐다"면서 "아직까지 감염된 사람은 보고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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