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청와대는 우리 국민들이 일본의 망언과 망동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일장기를 태우거나 훼손하는 등의 과격한 행동은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국민들의 분노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과도한 감정적 대응이 자칫 일본의 극우세력들에게 또 다른 빌미나 구실을 줄 수 있다"며 단호하되 냉정한 대처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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