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어선 두척이 일본 배타적경제수역을 침범해 조업을 하다 일본 순시선에 나포됐습니다.
통영해양경찰서는 6일 새벽 1시쯤 일본 니가타현 쿠리시마 등대 남서쪽 9.2마일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장어잡이 통발어선 두 척이 일본 순시선에 나포됐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이들 어선에는 20여명의 선원이 타고 있었으나 부상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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