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새벽 1시반쯤 경남 마산시 구산면 수정리 수정만 매립지에서 계류중이던 49톤 예인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선박내 침실에서 자고 있던 41살 이모씨가 숨지고 60살 최모씨 등 두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조리실 가스레인지에 음식물을 올려놓은 채 잠을 자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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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새벽 1시반쯤 경남 마산시 구산면 수정리 수정만 매립지에서 계류중이던 49톤 예인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선박내 침실에서 자고 있던 41살 이모씨가 숨지고 60살 최모씨 등 두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조리실 가스레인지에 음식물을 올려놓은 채 잠을 자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