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내년부터 장기실업자들은 정부에서 사전에 교육비를 받은 뒤 노동부 지정 교육훈련기관 가운데 원하는 곳을 택해 직업훈련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또 고용 정보망이 통합돼 민간과 공공의 구인 정보를 한 곳에서 얻을 수 있게 됩니다.
노동부는 2006년부터 3년 동안 6조원을 투입해 이런 내용의 고용지원 강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6일 '국가 고용지원 서비스 혁신보고회'에서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