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힐 주한 미국 대사는 6일 용산 기지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민주주의와 경제가 성공한 나라인 한국의 근무경험을 소중히 간직하겠다"면서 주한 미 대사직을 떠났습니다.
힐 대사는 이에 앞서 시민단체 평화네트워크가 개최한 토론회에 참석해 "북한이 파키스탄의 밀매망을 통해 핵 물질인 6불화 우라늄을 리비아로 수출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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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 주한 미국 대사는 6일 용산 기지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민주주의와 경제가 성공한 나라인 한국의 근무경험을 소중히 간직하겠다"면서 주한 미 대사직을 떠났습니다.
힐 대사는 이에 앞서 시민단체 평화네트워크가 개최한 토론회에 참석해 "북한이 파키스탄의 밀매망을 통해 핵 물질인 6불화 우라늄을 리비아로 수출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