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경찰, 양양산불 발화원인 조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천년고찰 낙산사 등을 완전히 태워버린 강원도 양양 산불의 원인에 대해 경찰이 현지 정밀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산불이 최초 목격된 양양군 강현면 사교리 야산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소 화재조사팀과 합동으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초 발화지점이 인가와 떨어져 있고 보행자보다는 차량 통행이 주로 이뤄지는 곳인 점을 감안해 실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발화지점 위를 지나는 고압전선과 자동개폐 차단기로 인해 산불이 났을 가능성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