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는 양양산불이 진화됨에 따라 바로 발생지역 피해조사에 착수해 복구와 지원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속초소방서 민원실과 양양파출소에는 화재피해 주민지원센터가 설치돼 화재피해 증명원 발급 등 안내업무를 진행합니다.
또한 강현면 용호리와 물치리 마을회관 등에 수용된 340명의 이재민을 위해 공중보건의와 간호사 등이 파견돼 무료 구급약품 지원 등 의료지원 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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