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서비스업 생산이 석달만에 다시 감소세로 반전됐습니다.
통계청은 도매업과 숙박.음식점업 등의 부진으로 지난 2월 서비스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0.6% 줄어 석달만에 감소세로 반전됐다고 밝혔습니다.
통계청은 그러나 대표적 내수업종인 소매업은 4.0% 늘어 25개월만에 증가세로 반전됐으며 평균 서비스업 생산은 소폭 늘어나 경기회복 기대감이 여전히 살아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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