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6일 양양 산불대책 회의를 갖고 맹형규 정책위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사단을 구성해 현지에 파견하고 산불 발생지역을 재난지역으로 선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나라당 강재섭 원내대표는 현지에서 방재활동에 이용되고 있는 소방헬기가 15대 밖에 없어 이 지역 저 지역 옮겨다니는 형편이라며 헬기 확보를 위해 정부예산을 증액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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