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감사원, 김세호 건교부 차관 조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철도청의 러시아 유전개발 의혹과 관련해 당시 청장이었던 김세호 건교부 차관이 5일 감사원에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감사원은 철도청이 유전개발 자회사인 한국크루드오일을 설립해 지난해 9월 사할린 유전인수계약을 맺은 경위와 사업 결정 과정에서 정치권의 외압이나 청탁이 있었는지 여부를 집중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이로써 지난해 유전사업 참여 결정에 관여한 왕영용 당시 철도청 투자본부장과신광순 차장, 김세호 청장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 하고, 이들의 진술을 토대로 사업의 타당성에 대한 정밀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